이란이 파키스탄으로 도망친 발루치 반군 건드리다가 파키스탄군도 건드리고 파키스탄은 이란 내 발루치 시설 공격과 동시에 이란 국경수비대도 공격했는데 얼마 뒤에 이란이 파키스탄 측에 먼저 대화를 제안함. 이게 뭔 뜻인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음. 파키스탄은 공인 핵보유국이고 이란은 이제 핵개발 단계에 돌입한 때여서 핵전력이 전무 했음. 그리고 파키스탄은 중국제 J-10과 FC-17, 미국에게 아프간 가는길 열어준 댓가로 받은 F-16과 조기경보기, 전자전기까지 있어서 알리캣이나 간신히 굴리던 이란을 압박할 수 있었음. 만약 국지전이 전면전 됐으면 파키스탄 공군이 이란 공군과 주요 방공망 작살낸 다음에 전면 핵전쟁 들어갔겠지. 그래서 핵없찐 이란이 먼저 대화를 제안한거고.
아직도 이란이 행동은 없고 입만 터는데 이란과 파키스탄의 국경분쟁 사례를 보면 아직 실전투입할 핵무기가 지금도 없단 얘기임.
일단은 뇌피셜이 대부분이니 몇개는 검증해보고 걸러보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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