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난다 23년 초급간부처우개선을 위해

참모총장이 직접 헬기타고 포항와서 청소 ㅈㄴ하고 사람힘들게

식사는 또 나가서 먹자해서 버스타고

부대나가서 청룡회간가서 갈비탕먹는데

ㅈㄴ 형식적이더만 갈비탕 아직도 기억남...

더먹고싶은 사람은 더먹으라 말하지만 한그릇먹고

더먹어야겠다 했지만 인당 한그릇이라 더못먹었던 기억...

그러곤 사진찍고 바로 헬기타고 감...

그때 참총했던말이 라떼는부터 시작해서 요즘mz들은

버티다보면 봄이 온다, 사회는 지옥이다

걍 하나의 블랙코미디보는기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