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문의 사용처는 협소한 선체안에 저 기능을 할 장비를 넣기 어려움. 장비들이 대개 그렇듯이 하나만 잘 하도록 만드는게 효율적이고 이 경우는 그냥 전기로 프로펠러 돌리기일 것임. 둘째로, 증기를 어디 쓰자고 하더라도 보관이나 이동, 제어가 힘들기때문에 냉각시켜서 물로 만드는 것임. 이건 발전소에서도 마찬가지임.
ㅇㅇ 1(119.65)2024-08-07 08:59:00
열기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듯. 첫번째는 에어컨 실외기에 발전기다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용궁가기 쉬운 방법임
렙티리언(arbertinpo)2024-08-07 09:20:00
엥 원래 증기터빈 아님? - dc App
CAT:(prius834)2024-08-07 09:21:00
열교환기를 중심으로 원자로를 냉각하는 증기라인이 순환하고, 터빈을 돌리는 증기라인이 따로 순환함.
요즘 원잠은 모르겠는데 LA급까진 증기터빈 돌려서 추진.
일단 본문의 사용처는 협소한 선체안에 저 기능을 할 장비를 넣기 어려움. 장비들이 대개 그렇듯이 하나만 잘 하도록 만드는게 효율적이고 이 경우는 그냥 전기로 프로펠러 돌리기일 것임. 둘째로, 증기를 어디 쓰자고 하더라도 보관이나 이동, 제어가 힘들기때문에 냉각시켜서 물로 만드는 것임. 이건 발전소에서도 마찬가지임.
열기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듯. 첫번째는 에어컨 실외기에 발전기다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용궁가기 쉬운 방법임
엥 원래 증기터빈 아님? - dc App
열교환기를 중심으로 원자로를 냉각하는 증기라인이 순환하고, 터빈을 돌리는 증기라인이 따로 순환함. 요즘 원잠은 모르겠는데 LA급까진 증기터빈 돌려서 추진.
그리고 그 덩치로 봤을 때 살살 조정할 때 쓸 모터도 있긴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