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말하는 후방병력은 경찰이나 기타 중요시설 경비병력얘기가 아닌데 군의 지원병과 얘기임
_.___,.__(ugauga2018)2024-08-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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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찰과 기타중요시설 경비병력은 제대로된 소총을 쓰고 우리도 외국도 그냥 제식소총으로 준비됨
_.___,.__(ugauga2018)2024-08-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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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신들이 그걸 후방병력이라고 하냐? ㅋㅋ 치안조직이라고 하지 ㅋㅋㅋ 군의 후방병력은 예비대, 전투근무지원병과, 기술병과, 중요시설 경비대 같은 병력아니냐? 경찰한테 보급하는 소총을 국방부 예산으로 주냐? ㅋㅋㅋㅋ
익명(lafg9l22442x)2024-08-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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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계속 찾아서 대답하는데 나도 좀 물어보자? 그럼 냉전기에 니가 말한 "후방병력"들은 다 뭐 썼는데? ㅋㅋ 어떤 나라가 냉전 최절정기에 니가 말한 PDW의 정의에 부합하는 무장을 보급하고 운용했냐?
익명(lafg9l22442x)2024-08-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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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어떤 나라가 뭘 썼냐고 ㅋㅋ
익명(lafg9l22442x)2024-08-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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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초에 PDW가 경찰용으로 나왔냐? 승무원 휴대용으로 나왔지 ㅋㅋ
익명(lafg9l22442x)2024-08-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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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글 못읽고 지혼자 병신 헛소리 하던거였네
_.___,.__(ugauga2018)2024-08-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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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군의 후방병력 얘기를 하는데 민간의 경비문제를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_.___,.__(ugauga2018)2024-08-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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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니고 이글을 쓰게된 이전의 글이 밑에 보면 있음
_.___,.__(ugauga2018)2024-08-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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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스레드방식이 좋은데.... 중간에 아무나 대충 끼어들어서 헛소리하는걸 방지하잖아
_.___,.__(ugauga2018)2024-08-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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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절에 그런 시설 방호하는 경찰조직들은 대부분 현역에서 퇴역한 구식 소총이나 단축형 소총 썼다 ㅋㅋ MP5 같은건 데뷔 이후에 대테러전용 고가용 정밀무기 취급이라 경특이나 SWAT팀에 들어갔음. 그럼에도 9mm SMG 굴린 건 스털링기관단총이나 그리스건, MAT-49, Beretta M12 같은 거 썼는데, 726 556 소총 도입하면서 퇴역한 무기들 줏어다 쓴거지 니가 말한 것처럼 애초에 PDW라는 개념을 수용하기 위해서 만든 기관단총은 하나도 없어 ㅋㅋ
익명(lafg9l22442x)2024-08-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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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말한 PDW에 부합하는 소총이 있긴 하네 ㅋㅋ 국군이 M16이랑 K1 만들면서 죄다 후방으로 보낸 M1 카빈이 딱 니가 말한 PDW네 ㅋㅋㅋ
사실 K1주면 다 해결되기는 해 - dc App
개머리판만 MP5A3같은 넙적한 놈으로 바꿔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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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4.6mm mp7줌?
단축형 카빈이 제식소총보다 다루기 어렵다면서 더 어려운 mp7을 줌?
K1은 SMG니까 줘도 됨
언제 또 4.6 5.7 탄 생산하냐 경제성 똥망인데 걍 5.56소총 들려주고 후방 기동대를 더 키워야지
둘다 제식소총을 단순히 짧게 줄인물건인데 왜 완전 다른 물건보다 어렵다고 생각하는거지
K1도 못다루면 현역을 대체 왜옴
556의 반동제어도 못할 정도의 체력과 근력이면 그냥 군대를 가면 안된다고 생각해
꼭 k1이 아니라도 각 국가의 상황에서 k1만큼 짧게줄인 총열을 가진 제식소총의 단축형 카빈 전체를 말하는거임
저구경 PDW 본래 의도로 사용 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특수부대 포인트맨용 화기된게 팩트자너
대다수 분야에서 도태되고 특수전용으로만 남았잖아
후방병력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오해하고 있는데?
애초에 니가 말한 그 의도대로 저구경 PDW 뿌린 국가가 몇개나 있음? 냉전 와중에도 556 카빈이나 SMG 뿌렸지 ㅋㅋㅋ
"556 SMG" zz
80년대는 냉전이 아니었나보네?
80년대가 무슨 냉전 끝물이냐? ㅋㅋ 말로만 데탕트하고 미국, 소련 국방비 최고점 달리던 시절인데
K1, M231, L22A2, AKS74u 또 뭐 있냐
IMI Galil SAR, XM177도 있었네
서독군은 MP5 보급했고, 556 제식탄 된 이후에 밀어내려고 HK53 만들어놨는데 실패했고
전투근무 지원병과나 승무원, 후방병력들한테 뿌리는게 PDW 아니냐? ㅋㅋ 그게 카빈 만들어서 뿌린거랑 뭔 차이임?
스위스군도 SIG SG 543 썼고, 이탈리아군은 Beretta AR70/90 접철식 썼고, 터키군은 HK33 인입식 썼고... 야 70~80년대 죄다 556으로 도배했는데? ㅋㅋㅋ
애초에 말하는 후방병력은 경찰이나 기타 중요시설 경비병력얘기가 아닌데 군의 지원병과 얘기임
그런 경찰과 기타중요시설 경비병력은 제대로된 소총을 쓰고 우리도 외국도 그냥 제식소총으로 준비됨
어떤 병신들이 그걸 후방병력이라고 하냐? ㅋㅋ 치안조직이라고 하지 ㅋㅋㅋ 군의 후방병력은 예비대, 전투근무지원병과, 기술병과, 중요시설 경비대 같은 병력아니냐? 경찰한테 보급하는 소총을 국방부 예산으로 주냐? ㅋㅋㅋㅋ
나만 계속 찾아서 대답하는데 나도 좀 물어보자? 그럼 냉전기에 니가 말한 "후방병력"들은 다 뭐 썼는데? ㅋㅋ 어떤 나라가 냉전 최절정기에 니가 말한 PDW의 정의에 부합하는 무장을 보급하고 운용했냐?
그니까 어떤 나라가 뭘 썼냐고 ㅋㅋ
그리고 애초에 PDW가 경찰용으로 나왔냐? 승무원 휴대용으로 나왔지 ㅋㅋ
애초에 글 못읽고 지혼자 병신 헛소리 하던거였네
왜 군의 후방병력 얘기를 하는데 민간의 경비문제를 들먹이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이 글은 아니고 이글을 쓰게된 이전의 글이 밑에 보면 있음
이래서 스레드방식이 좋은데.... 중간에 아무나 대충 끼어들어서 헛소리하는걸 방지하잖아
냉전시절에 그런 시설 방호하는 경찰조직들은 대부분 현역에서 퇴역한 구식 소총이나 단축형 소총 썼다 ㅋㅋ MP5 같은건 데뷔 이후에 대테러전용 고가용 정밀무기 취급이라 경특이나 SWAT팀에 들어갔음. 그럼에도 9mm SMG 굴린 건 스털링기관단총이나 그리스건, MAT-49, Beretta M12 같은 거 썼는데, 726 556 소총 도입하면서 퇴역한 무기들 줏어다 쓴거지 니가 말한 것처럼 애초에 PDW라는 개념을 수용하기 위해서 만든 기관단총은 하나도 없어 ㅋㅋ
니가 말한 PDW에 부합하는 소총이 있긴 하네 ㅋㅋ 국군이 M16이랑 K1 만들면서 죄다 후방으로 보낸 M1 카빈이 딱 니가 말한 PDW네 ㅋㅋㅋ
k1 경계근무서기도 개꿀이지ㅋㅋ k2는 불편...가볍고 주력소총이랑 탄종도 같고 작동구조도 비슷한게 최고다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