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68868UNIST, '초소형 원자로' 만든다···쇄빙선 전력 제공 목표'초소형 원자로' 개발이 시작됐다.UNIST(총장 정무영)는 27일 대학본부에서 '초소형 원전 연구단(MINERVA, MIcro Nuclear Energy Research and Verification Arean)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연구단은 납-비스무스 액체로 냉각되는 4세대 초소형 원자로 개발에 나선다. 이 원자로는 최장 40년간 핵연료 교체 없이 약 20MWe 규모 출력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단의 목표는 수명이 40년인 쇄빙연구선과 인구 20만 명이 사는 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초소형 원자로를 만드는www.hellodd.com2010년대부터 해양수산부와 해군등이 각종 국책연들과 공공기관 모아놓고 원자력 쇄빙선, 탐사선, 관측선 이야기는 나왔는데, 높으신분이나 학계의 적극성과 달리 해당 승조원들은 "그걸요? 제가요?" 반응이었음 단순한 경수로 소형화도 아니고 액체금속(특히 납-비스무트) 순환냉각 원자로도 떠들던거 떠올리면 자꾸 소련의 알파급 잠수함이 떠오르는 거시에요
승무원입장에선 ㅈ같은게 한 번 타면 언제 내릴지 모르는 거자늠. 프람호되는거 ㅋㅋㅋ
공부할거도 많고 당직도 꼬이고 검사나 관측 이유로 온갖 훈련 추가에 상상 그 이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