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존버의 승리자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듬.


전쟁은 잘 싸우거나, 아니면 잘 버티는 놈이 이긴다고.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잘 버티는 새끼가 이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