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xyLfuPGa10?si=4oj5T_jrIz3DPn_1
Strike Commander Intro [HD]Intro of the combat flight simulator video game designed by Chris Roberts.youtu.be여기 자료 봤는데 40% 정도로라고 100km 떨어져서 발사하면 잘 맞지 않나봐
재밍걸고 그래서
전자전 성능이 떨어지는 러시아제 전투기 상대로도 마찬가지고
가격에 비하면 형편없는 정도로 보인다
쉽게 말해서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쉽게 격추할 생각은 버려야한다는 뜻
그보다 최신형 사이드 와인더로 적기 꼬리잡고 발사하는게 확실히 명중율이 높을 듯
역시 근접 전투는 피할 수 없음
전투기는 로망은 도그파이팅이라고 보는데 기관총과 사이드와인더 정도로 전투를 벌어야 멋이 남
f-16 성애자 입장에서 다행스럽다는 느낌임
100km는 뇌 놓은 새끼 아니면 맞을 일이 없고 근거리 사와보다 근거리 암람이 훨씬 효과적임
11년전 자료자나..
수준이... 70년대 수준입니다..
BVRAAM없이 사이드와인더 등의 IRM만 믿고 들어가는 놈들 = BVRAAM 날아와서 어맛 뜨거라하고 회피기동 걸어보다가 에너지 상실
최신형 사와는 사거리 계속 늘려서 50km 이상으로 추정됨 꼬리잡는 도그파이트 사거리는 구형임
요즘 세대는 플레어 교란도 잘 안통한다던데 bvraam으로 회피기동하게 만들고 가까워지면 IRM 쏘면 되는건가
댓 잘못달은듯
NEZ 내가 아니라면 기동을 통해 missile의 에너지를 깎아서 defeat시킬 수 있음
암람이 날라오는 순간 상대는 방어기동 해야함 그로 인해서 그 공중전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돼버림 명중 못해도 상대는 이미 에너지 위치 다 뺏긴 상태에서 공중전에서 뭘 할수있냐
난 확실히 멀리서 조져버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근접해야하는 상황이 꽤 되는거 같다 회피기동하는 것만으로 의미는 있긴 한데
실제로 암람교리가 암람 딸깍딸깍하고 내 갈길간다임 어차피 적기는 피해야 하거든
시리어 내전당시 슈퍼호넷이 사이드 와인더 발사했는데 플레어 교란당해서 900 거리에서 암람 쏴서 격추했다고 하는데 이거리는 정말.....와.....생각보다 먼거리에서 격추하고 그런 상황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 애초에 100km에서 암람을 던지면 암람사거리 최신형에서야 그나마 들어오지 아닌경우엔 끝자락에서 던지는데 맞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예전엔 적기와 정면으로 붙었을 때 사거리 50킬로인데 능동유도구간은 20킬로미터 정도라 회피불능구역은 전면 20킬로미터 정도라고 했음. 적기가 튀는 상황이면 사거리가 10킬로미터 이내로 급격하게 줄어들고. 최신 암람이나 미티어는 어떨지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