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79주년 기념일에서

도지사 연설이 아직도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강자에 의해 약자는 괴롭힘받고있다는 부분에 들어가자

카메라맨이 행사에 참여한 이스라엘 대사를 비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