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통 : 크으 폴란트 땅따먹기 잘했어. 우리 독일군 상태 어때?
발터 폰 브라우히치 : 생각 이상으로 ㅈㅂㅅ입니다.
힛통 : (이 ㅆㅅㄲ가...) 그러면 우리 군대 잘 키우고, 아 서부전선 공격 계획 상신해봐.
프란츠 할더 :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지대 국가 거쳐 가야겠는데요....
힛통 : 야전사령부만 ㅈㅂㅅ인 줄 알았더니 참모부도 ㅈㅂㅅ이네...
에리히 폰 만슈타인 : 거 제가 아주 기깔나는 아이디어가 있는...
프란츠 할더 : 이 새끼가 미쳤네. 어디 짬찌가 직보하려고 나대? 너 동부전선으로 가라.
참고 : 원래 만슈타인은 전임 총사령관 라인이라 약간 끈이 떨어질랑 말랑한 상태에서 서부전선 개전 계획을 마음대로 기획한 거 꺼내드는 걸 보고 출세 기회 찾는 미친 놈으로 찍혀서 폴란드로 쫒겨남.
하인츠 구데리안 : 전차는 무조건 집중 운용이 갑이라니까요? 전차 제대만으로 야전군 편성하면 전쟁 승리는 당근 빠따죠 쉽알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 : 짬찌 새끼가 또 헛소리 하네. 니 말대로 집중 운용해서 궁 썼는데 빗나가면 어쩔건데?
그러는 한편...
다임러 벤츠 : 저기...3호전차가 생각 이상으로 구데기라서 납품 지연될 거 같은데요...?
될놈될의 표본
진짜 당시 상황 톺아보면 프랑스 침공은 도박에 도박이었음
전격전의 전설 읽어보면 할더가 처음에는 낫질계획에 극도로 부정적이다가 성공하니까 마치 자신의 비호 아래 작전이 수립된 양 태도를 바꿨다더라
게임 모드에 만슈타인 폴란드에 유배간게 이런 이유에서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