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부림 사건 용의자의 신분을 무슬림으로 조작하여 폭동의 촉매가 된 영국 시민단체 EDL은 토미 로빈슨이라는 남성을 지도자로 두고 있음.

토미 로빈슨은 공개적인 시오니즘 성향을 드러냈으며.
실제로 2018년 가석방 재판 중에는 미국의 친이스라엘 싱크탱크들이 토미 로빈슨에게 자금 지원을 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고 전해짐.









그러자 미국, 영국의 반유대주의 활동가들은
토미 로빈슨은 모사드의 현지 조력자이며
영국 노동당 내각과의 마찰에 앙심을 품은 이스라엘 정부의 지시를 받아 영국 전역에 폭동을 일으켰다고 주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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