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워낙 수리같은거 맡기면 오래걸리고 비싸니 애초애 DLY를 하기도 하고
당시 대공황때라 먹고 살기 위해서 뭐든지 해야했다보니 온갖 기술 배우고 온 사람들이 입대하는 경우도 흔해서 그런거라면서
그래서 초반에 아마추어 집단스러웠던 미 해군이라만 전투를 겪으며 살아남으면 곧바로 베테랑들로 거듭났다고
일본은 이런데서는 워냑 무시하기도 했고 처음부터 가르치는거와 이미 기술 배우고 온 애들이 숙련도 늘리는건 차이가 크기도 했으니
당시 대공황때라 먹고 살기 위해서 뭐든지 해야했다보니 온갖 기술 배우고 온 사람들이 입대하는 경우도 흔해서 그런거라면서
그래서 초반에 아마추어 집단스러웠던 미 해군이라만 전투를 겪으며 살아남으면 곧바로 베테랑들로 거듭났다고
일본은 이런데서는 워냑 무시하기도 했고 처음부터 가르치는거와 이미 기술 배우고 온 애들이 숙련도 늘리는건 차이가 크기도 했으니
무기 자체의 특이성도 있음. 배수량 대비 안정적 설계, 정비인력이 필요 적은 설계에 평시에는 워낙 돈을 안 줘서 정비인력이 엉망이였다라고 ㅋㅋㅋㅋ 1930년대 전운이 보일때 법을 개정해서 함선 투자는 했지만, 인력 투자는 엉망이였음. 정원미달이고 80% 수준이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