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역사보면 이란(페르시아) 세력 강성해지면 안보상의 이유로 제일 처음 정리하려고 했던 데가 아랍지역이었고 반대로 아랍세력 커지면 제일 처음 정리하려고 했던데가 이란쪽이었음
시아 수니 갈등은 차라리 나중에 도입된거고 기원전 1000년경에 엘람-메디아-아케메네스 시절부터 한쪽 쎄지면 다른쪽 치고 다른쪽 세지면 그쪽이 약해진쪽 줘패고 그런 관계였음
이란-이스라엘 갈등도 그러한 역사적 갈등의 연장선상에 있음
표면상으로야 유대교-이슬람 갈등이지만 실제로는 이란이 유대교 걸고 넘어지면서 아랍에 자기 영향력 증가시키려고 하는 캠페인이고
설령 이스라엘이 건국되지 않았다고 해도 이란은 아랍 어느 지역에서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트러블 일으키고 있었을거임
오히려 이스라엘 있으니까 아랍국가들이 서로 안싸우지 공공의 적인 이스라엘 없었으면 맨날 지들끼리 쳐 싸웠을걸?
아랍-페르시아-투르크-유대 환상의 4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