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것까지 보잉이 광탈하면 자기들 전술기 사업 접겠다고 으름장 놨으니까 채택하는 거 자체는 그렇다 치는데


저렇게 시제기 일정도 제대로 못맞추는 놈들이면 나중에 납기할 때도 애로사항이 꽃필 거 같은데 그대로 채택해도 되는걸까?


아니면 천조국의 큰그림은 그런 일정 지연을 감수하고라도 전술기 사업 진행능력을 갖춘 회사가 살아있는 게 더 낫다고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