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 각개전투는 9사단 훈련소에서 배워봤음.
씨벌 각개전투 시킬거면 무릎보호대,팔꿈치 보호대라도 줘야하는거 아님?
SUT 소부대전술은 포병천무대대 출신이라서 992안테나 설치하고 무전기 제원값 입력하고
통신망 보는것만 존나 했어서 실질적인 보병 훈련을 쥐뿔도 안해봤기에 할줄 모름 ㅠ
CQB는 당연히 해본적도 없음. 난 그게 무술인건줄 알았을정도로 지식이 존나 없었음.
현역병이였을떄 무전기,통신지식 외에는 배운게 하나도 없다보니 지금에서라도
그런것들을 좀 배워볼까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SUT는 진짜 가르쳐주는곳이 별로 없더라.
SUT보다 CQB가 진짜 어렵고 위험해서인가?
택티컬뽕 밀스퍼거 새끼들이 야외에서 땀흘리며 밖에서 포복하기보단
실내에서 CQB 흉내나 내면서 뽕만 채우게끔 해주려다보니 수요가 그쪽에만 있어서 없는건가? 여러 생각이 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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