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그 31이랑 페어 이루면서 격추될거 각오 하면서 공격적으로 투입 되었다면 이미 우크라 공군기체 다 녹았다고 생각함솔직히 아무리 방공망이 두껍다 해도 스텔스기가 가지는 이점이 얼마나 많은데너무 금이야 옥이야 애낀게 실수였다 생각함
그 스텔스 성능이 뻥튀기 스펙이었다는 말 있어서 가능했었을지... + 꼴랑 4,5기로 유의미한 전황 변화 유도 가능했을지 의문임
그래도 혼상 편대였다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미그 31 전봇대 미사일도 있고 아님 su-35 스펙을 살리던가
댓수가없음
그렇다는 확신이 없으니까 투입 못하는거지 ㅋㅋ 잘못해서 격추라도 되는날엔 좆되니까
솔직히 잃을거 각오하고 그 이점을 못 살린게 지들 패착이라고 생각함. 그럼 미군 스텔스기는 뭐라 못하잖아
Su-57로 후방 타격한 사례 여럿 있지 않았나? 애초에 전술보다 숫자도 적고 발견부터 공격 허가절차까지 너무 길어서 힘 못 쓰는 것 같더만
후방 타격 말고 공대공 임무 말하는거임 뭐 적은건 혼성 페어해서 다녀야 하겠지만
난 또 공군기지랑 방공체계 말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