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바로 만반의 준비라고 말하고.
과소평가를 안일한 준비라고 표현하는거임.
전쟁이란건 변수가 너무나도 많아서 수치상으로는 우리가 무조건 이기는 게임인데
실제 본게임 들어가선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거임.
미국이 실제로 베트남 들어가서 어떻게 됐음? 베트남은 중국,소련에 비하면 좇밥인데도 말임 ㅋ
중국같은 거대한 국가를 상대로는 제 아무리 미국이라고 한들 무조건 이긴다 이런건 없음.
항상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먹고 들어가도 모자랄판에 맘편히 먹고 과소평가하는건 대체 무슨 태도인건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매국노네 국뽕이네? 뭔소리 하는거냐 혼자서? ㅋㅋㅋ 내가 언제 그런말 했음?
왜 커뮤니티 주제랑 다른지 설명할수 있음? 대체 무슨 궤변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서 말임
병신아 한마디로 괜히 가르침 받는것 같아서 입 삐쭉 튀어나온채 인상 팍 쓰며 듣기 좇같다는 거 아님. 논리적으로 뭐가 틀린지는 반박 못하고 ㅋㅋ
내가 사실 틀린 말 한건 없거든. 딱히 반박할만한게 없는데 기분은 좇같고 여기에 대해 갚아주고자 하는 부채심리로 아니꼬운 티 내는거 아니노? ㅋㅋ '군갤에서 적측의 역량을 과대평가하는것은 군갤의 취지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게 대체 무슨 개소리를 하는건가 모르겠음. 군사 얘길 하는 점에서 갤 주제에 맞는 얘기고 집합에 포함되는 주제의 얘기인데 지 기분 좇같으니 쿨찐티 내면서 커뮤 주제랑 안맞는 얘기란다. 나이만 쳐먹은 애새끼노 그냥
과소평가는 조심해야 하는 게 맞는데 정도를 넘어선 과대평가는 오히려 패닉하게 할 수 있어서 과대평가도 조심해야 함
아니 과대평가가 왜 문제가 되냐면 과도한 국방비 예산 지출때문에 가랭이가 찢어질까봐 그게 문제인거지. 이게 충분히 감당 가능한 미국이란 나라는 소련,중국을 다루는데 있어서 항상 방심하지 않으려고 애써왔음.
딱봐도 떡대가 다르고 체급이 다른 국가를 상대로 쟤네들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과소평가하는건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싸우는 미국 입장에선 절대 그렇게 생각안하고 항상 가드 단단히 굳히고 있는데 ㄹㅇㅋㅋ
미국이야 그런데 모든 나라가 미국은 아니니까. 충분히 상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판해서 무슨 짓을 해도 못 상대한다는 결론이 나오면 패닉에 빠질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거지
아 그 면에서는 그나마 과대평가가 나을 수 있겠네. 걸프전 때 준비한 바디백이 몇 개였는지 생각해보면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시발 대체....;;; 상대를 과대평가해두면 자기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온갖 나쁜 시나리오까지 예상해뒀기 때문에 변수가 생기고 전장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도 거기에 패닉이 덜한거지. 대책을 하나하나 다 강구해뒀으니까
유사시에 전쟁을 감수할 것이냐 <- 이 판단을 하는 과정에 과대평가가 들어가면 그른 결정을 할 수 있으니 과대평가도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지. 이미 전쟁을 결정했으면 과대평가해도 가랑이가 찢어지고 말겠지만 그 전 단계에서 과대평가하면 숙이자는 결정이 날 수 있다고
자원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상정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응한다는건 불가능함
너무 과대하면 싸우기전부터 전의가 상실되어 통솔이 힘들것이고 너무 과소 하면 만만하게 보면서 자만하다 망할것이니 그 중도를 유지하는것 + 적을 많이아는것이 중요하겠지
거대한 군사력으로 전쟁이 일어나는게 막는것이 상책이라
자원의 효율적 배분의 관점에서 봐야지. 국가는 적을 대비하는거말고도 할일이 많음 - dc App
그런건 국방부나, 정부 이런곳에서 하는거고 우리같은 일반인들 입장에선 객관적인 전력으로 봐도 딱히 상관없지않나 오히려 너무 과대평가 되는거같아서 눈쌀찌푸려짐 분명 그정도 아닌데 과장하고 부풀려서 미국을 넘네마네 이러는거
독일을 너무 과대평가한 나머지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의 확장을 막지 못했고 결국 프랑스가 망했지
라인란트 재무장과 안슐루스를 묵인하고 체코를 넘겨준 것도 나름대로 만반의 준비를 할 시간을 벌려는 시도였을 걸
뭔소리임??? 아니 시발 진짜 헛똑똑이 병신들만 있나? 프랑스가 망한건 독일의 전격전 작전 수행 능력을 과소평가 했기 때문임. 설마 이새끼들이 아르덴숲으로 감히 침투해 들어오겠어? 라고 생각하고 첩보가 들어와도 그걸 철저히 배제해버릴 정도로 지들 좋을대로 생각했기 때문임. 마찬가지로 독일은 왜 소련에게 발렸는데? 프랑스를 단기간에 점령했다는 이유로 소련도 별거 아니라는 생각으로 자신만만한채 소련을 과소평가 해서 아님?
허구헌날 군사 작전에 대해서 얘길하면서도 막상 지휘관 자리에 앉혀놓으면 전쟁 말아먹을 무능한 밀스퍼거 병신들이였노. 워게임이란걸 누가 그런식으로 돌리냐??
독일은 애초에 전장 상황의 변수를 여러가지 생각 못하고 승리에 도취된채 소련이 그렇게 물량 존나 찍어내서 파죽지세로 반격 존나 밀고들어올거라고 아예 생각도 안했거든!!
난 전쟁 전의 얘기를 했던 거임 독소전은 니말이 그럴듯한데 프랑스가 망한 건 오히려 독일을 과대평가한 것도 문제가 있음 프랑스는 독일을 너무 과대평가한 나머지 조기에 독일과 전쟁을 벌이지 못했고 폴란드가 정복될 때까지 별로 공격하지 않았음 덕분에 독일이 충분히 준비해서 이길 수 있었지
니가 반대로 알고있는데? 프랑스의 대독일전략인 딜(Dyle)계획 자체가 연합국이 독일의 전력을 과대평가하는 오판에서 나온건데??
또한 6.25 때 맥아더는 중국군을 너무 과대평가한 나머지 중국군 개입에 대응하기보단 철수에 급급했고 전선이 붕괴되어 중국군이 진군할 수 있었고 결국 북한이 살게 되는 결과로 이어졌지
그니까 그 딜 계획 자체가 독일군은 차마 아르덴 숲으로 진격하지 못한다 여기로만 진격해들어올것이라고 적국이 갖고 있을 플랜B를 배제해버린 작전 아님? 근데 구데리안과 롬멜에 의해서 쉽게 털렸네? 맞아 아니야?
맥아더 장군 얘기는 차마 생각을 못했네
만약 연합군이 독일을 과소평가했다면 주공으로 예상되는 벨기에 방면에 부대를 덜 넣고 예비대를 많이 준비해 뒀겠지 그럼 아르덴 공세를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나치독일군이 땅크 우르르 몰고 빠르게 기동할수 없는 아르덴숲에서 잔뜩 진격해들어오고 있다는 첩보를 프랑스 지휘부가 전해들었음에도 씹었는데 변명의 여지가 없음.
이건 독일군을 개무시한거나 마찬가지임. 이게 어떻게 독일군에 대한 과대평가란 말임? ㅋ
ㅇㅇ 프랑스 병신들은 맞는데 그것과 별개로 과대평가가 없었으면 애초에 그런 상황까지 안 갔을 거야
아닌데? 딜 계획은 1차대전의 뼈저린 전훈으로 독일의 침공이 확실해지는 방향으로 결정적인 방어를 수행할 전략적 예비대를 확보해야하는 건데, 벨기에쪽에서의 독일의 침공을 예상한 방어계획에서 계속 독일의 공세능력을 과대평가 하다보니 방어전선이 길어지고 여기에 배치할 방어병력을 전략적 예비대에서 끌어쓰다보니 결국 독일의 결정적 한방에 방관자가 되어버린 실패한 계획이 되어버린거.
이렇게 반대의견 씹을거면 뭐하러 겸허한 척 함?
군갤은 과소평과와 과대평가가 각각 이적 수준으로 올려치고 내려치는 곳이라 이런 상식적인 글이 무의미해지는게 너무 병신같음 ㅅㅂㅋㅋ
군갤에서 과소평가를 하건 과대평가를 하건 대체 무슨 영향이 있노??
정확한 평가가 제일 중요하지. 과소평가보다는 과대평가가 대체로 안전하지만 반대로 전간기의 독일 라인란트 점령 묵인이나 결정적으로 뮌헨 협정같은건 나치 군사력을 과대평가해서 나온 실수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