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바로 만반의 준비라고 말하고.

과소평가를 안일한 준비라고 표현하는거임.

전쟁이란건 변수가 너무나도 많아서 수치상으로는 우리가 무조건 이기는 게임인데

실제 본게임 들어가선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거임. 

미국이 실제로 베트남 들어가서 어떻게 됐음? 베트남은 중국,소련에 비하면 좇밥인데도 말임 ㅋ 

중국같은 거대한 국가를 상대로는 제 아무리 미국이라고 한들 무조건 이긴다 이런건 없음.

항상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먹고 들어가도 모자랄판에 맘편히 먹고 과소평가하는건 대체 무슨 태도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