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루즈니는 수비는 잘했지만
공격은 너무 요란하게 하는 느낌이었는데
시르스키는 진짜 아무도 예상 못한 타이밍에 찔러 들어가는 느낌이네
처음부터 시르스키였으면 상황 더 좋았을듯
상황이 다른데 결과만 놓고 평가하는건 좀 무리가 있음
불확실한 명령을 계속 내려서 병사들한테 혼란을 줬다/가망이 없는 전선에 병사들을 무의미하게 우라돌격시켰다 이런 세부적인걸로 까는거면몰라도
평가는 좀 더 지나고나서 생각해봐도 늦진 않을듯. 아직은 모든게 현재진행형이닌깐.
처음부터 시르스키였으면 상황 더 좋았을듯
상황이 다른데 결과만 놓고 평가하는건 좀 무리가 있음
불확실한 명령을 계속 내려서 병사들한테 혼란을 줬다/가망이 없는 전선에 병사들을 무의미하게 우라돌격시켰다 이런 세부적인걸로 까는거면몰라도
평가는 좀 더 지나고나서 생각해봐도 늦진 않을듯. 아직은 모든게 현재진행형이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