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이스라엘이 105미리 다는데 성공한 거 보면 공간 자체는 있어보이는데 말이야.
내부 공간 부족? 이빨도 안 먹히는 75,76 미리 주포로 맹수들 상대하다가 죽는 것 보다는 나을테니
전차병들도 악으로 깡으로 참았을 것 같은데.
나중에 이스라엘이 105미리 다는데 성공한 거 보면 공간 자체는 있어보이는데 말이야.
내부 공간 부족? 이빨도 안 먹히는 75,76 미리 주포로 맹수들 상대하다가 죽는 것 보다는 나을테니
전차병들도 악으로 깡으로 참았을 것 같은데.
했고 한적 있을걸?
어디서 실험작 본 거 같은데 못찾겠네
노르망디 이후 76미리 배치하던데, 티거는 이미 북아프리카에서 겪었고, 판터는 이미 동부전선에서 날뛰던 거 고려하면 그냥 90미리로 바로 가는게 합리적이지 않나
했는데 퍼싱이 나와버려서 - dc App
보급과 중량 핑계대며 배치를 안 해버림 우얍니까
그렇게 셔먼 차체에 잭슨 90mm 포탑 장착해서 실전 투입했잖아
그냥 셔먼 포탑에다 90미리 못 다나?
포탑 완전 개조 없이는 장착 못함. 너가 본분에서 말한 이스라엘 사례는 주포를 경량화 하고 포탑 마개조 해서 장착한 거임
퍼싱 포탑 올렸다가 그돈씨 퍼싱 나와서 접음
아아 그돈씨...
본격적으로 76mm장착한것도 노르망디 이후인데다 그때는 이미 독일기갑때려잡는건 포병과 전폭기로도 충분하다고 미군 상층부에서는 생각했을터라 그닥 신경 안썼을듯 - dc App
전차병들 ㅈ같았겠다
전차를 보병엄호용으로 생각했던 병맛교리를 전장후반까지 가지고 간거 보면 당시 미군의 경직성도 장난 아닌듯 싶음 - dc App
셔먼이나 퍼싱이나 포탑링 규격은 같아서 포탑 호환은 되는데 올려봤더니 그럴 바엔 그냥 퍼싱이나 더 뽑고 만다는 결론이 나와버려서
https://www.reddit.com/r/WorldofTanks/comments/d9z085/sherman_with_a_90mm/
셔면 초기형은 보병에게 잘써먹을수 있는 포를 달았는데 독일군 전차에게 약하니까 후기형에는 장갑관통력이 높은 포를 달았더니 이제 독일 전차는 씨가 마르고 판저파우스트 들고 있는 보병을 상대해야 했더라는 이야기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