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정신 쏙 빼놓는 현란한 드리블은
소아과에 필수 패시브스킬이었지.
ㅋㅋㅋ
댕시키들은 눈치가 빨라서 병원 데려가려 하는 단계에서부터 죽는 시늉을 하던데 ㅋㅋㅋ
마! 뽀로로틀면 애들도 경건한 마음으로 부동자세 모르나
개는 눈치가 전부인데
주사 넣는거 보니 지금은 없는 놈 생각남. 당뇨판정 받아서 매일 손을 벌벌 떨면서도 인슐린 주사 놔줬었는데...도통 수치가 안정이 안되었는데 몇 달 뒤 세상떠나는 바로 그날에야 사실 당뇨가 아닌 간암인거 알았음. 수술로 손쓸수도 없는 위치라 미리 알았어 봐야 답 없었을거라는데 차라리 늦게 안게 다행이었던거 같기도...
침묵의 장기 간 ㄷㄷㄷㄷ
간은 90%가 작살나기전엔 신호도 안보인다니 뭐 도리가있나
간은 답이 없다든데 - dc App
ㅋㅋㅋ
댕시키들은 눈치가 빨라서 병원 데려가려 하는 단계에서부터 죽는 시늉을 하던데 ㅋㅋㅋ
마! 뽀로로틀면 애들도 경건한 마음으로 부동자세 모르나
개는 눈치가 전부인데
주사 넣는거 보니 지금은 없는 놈 생각남. 당뇨판정 받아서 매일 손을 벌벌 떨면서도 인슐린 주사 놔줬었는데...도통 수치가 안정이 안되었는데 몇 달 뒤 세상떠나는 바로 그날에야 사실 당뇨가 아닌 간암인거 알았음. 수술로 손쓸수도 없는 위치라 미리 알았어 봐야 답 없었을거라는데 차라리 늦게 안게 다행이었던거 같기도...
침묵의 장기 간 ㄷㄷㄷㄷ
간은 90%가 작살나기전엔 신호도 안보인다니 뭐 도리가있나
간은 답이 없다든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