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대통령의 수도 이전 사업도 돈이 없어 남의 돈으로 추진하려다 진행이 지지부진한 수준.
문제는 차기통이 이 수도 이전계획에 대한 지출을 줄일 것으로 보임.
잠겨가는 전 수도를 보면서도 왜 돈을 지원을 못할것으로 보냐하면,
2. 차기통의 대선공약이 " 무상급식 "임.
문제는 대상자가 인니 인구로 인해 8,000만명임.
매년 현 인니 정부 예산의 1/3이 필요한 수준.
지들도 무리라는 것을 아는지 첫해에는 극빈 지역을 중심으로 적게 시작 해서 임기 말에
전체 시행 한다는 계획인데.... 예산의 블랙홀 확정임.
3. 예산 확보 걔획으로 정부채 발행해서 기필코 진행 한다고 함.
근데 얘들 산업 수준이 어....
정부 부채 비율은 현 37%가량 앞으로 50%까지 늘린다고함.
결론: 이 상황에 전투기 구입하는데 현금 못쓴다는데 내 한표 던짐.
괜히 라팔을 전액 프랑스 차관 받아서 도입하는게 이해가 갈정도.
무상급식이 인니 기준으로는 전투기 따위보다 중요한건 맞는데... 우리는 약속한 돈 못받으니 좀 개같지
인니 방산이 진짜 계륵인듯 나름 덩치도크고 방산수요도 있어보이는데 막상 달려들고나면 뭔가 좀 그럼
나라에 돈이 없어서그럼
돈있으면 해공군 위주로 엄청 질러야하는나라인데말이지
인니새끼들 현물도 안주잖아?
미개 토인국
프랑스가 사업 수주한거도 리베이트 찔러줘서 그렇고, IF-X 개발비 안 내는것도 리베이트로 돌아올 꺼리가 없어서라는 설도 있더만
무상급식?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닌 전국민을?
애들 숫자가 8천만명. 전인구 2억7천만명가량
어휴
수도 이전의 경우는 거기다가 공사의 특성상 공기가 늘어날수록 돈은 그만큼 많이 들어가는데 최근 현황 보니까 걍 조졌따리ㅋㅋ
돈이 없다 (x) 국방에 돈을 쓸 생각이 애초에 없다 (o) 걔들은 적국이 옆에 없어서 절박함이 없음 gdp대비 몇퍼 지출하는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