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훈련소 동기가 여러모로 폐급으로 유명했는데, 그 썰 중에 이런게 있었음. 그 동기가 자다가 화장실이 마려워서 나갔는데 지나가는 조교를 당번병으로 착각해서 경례도 안 하고 지나간데다 지나가는 길에 방귀까지 뿡! 하고 크게 뀜. 그 뒤로 그 동기의 별명은 스컹탱크가 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