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천궁 블록2 포대에 발사대 꼴랑 3대밖에 안들어가던데 나중에 발사대 몇대 추가하는게 그렇게 돈낭비일까
댓글 17
뭔 나오지도 않은 블록3 타령이냐 넌
ㅁㅁㅁ(121.128)2018-07-07 19:02
어차피 군붕이들 있지도 않은 제노나 귀쟁이가지고 상딸 많이 치는데 천궁 블록3 쯤이야
욀리고기(bibletime24)2018-07-07 19:03
그 수준의 상상딸치는 레벨이라고 알겠다.
ㅁㅁㅁ(121.128)2018-07-07 19:04
이왕 잔뜩 양산할 물건 가급적 비슷한 파생형은 통일하려는 생각일수도?
fl(monocrome)2018-07-07 19:06
방산전시회에서도 관계자들이 언급하는 수준인데 그거랑 비교하는건 무리인듯ㅎ
익명(175.223)2018-07-07 19:06
아니면 장관이 선호하는 전술교리가 좀더 고고도를 선호한다든가.
fl(monocrome)2018-07-07 19:06
어쩌면 그 발사대 3대씩 넣는것도 돈아깝다 생각한걸지도
욀리고기(bibletime24)2018-07-07 19:08
장관은 자신만의 뭔가 생각이 있는거같고, 당연히 이걸 뒷받침해주는 참모진 등 그룹이 있을거임. 다시말해 군 내에서도 요격에 있어 생각하는 교리가 다양하다고 추정해볼 수도 있음.
fl(monocrome)2018-07-07 19:10
비행장도 살살 쳐맞으면 괜찮다는 교리일지도
K2A1(glen9116)2018-07-07 19:11
장관 자신만의 생각=해군이 10년만에 장관 먹었으니 몰빵하자
익명(175.223)2018-07-07 19:14
그것도 불가능한 추정은 아니지. 장관이 생각할 때 '현재 갖추고 있는 요격전력을 고려해 볼 때 xx정도 비행장 손실은 감수할 수 있으며 xx시간 내로 복구하면서 TEL들을 파괴해가면 된다...고로 이건 굳이 지금은 필요없다 or 다른걸 들이자 or 업그레이드형을 들이자' 같이 될수도 있는거니까.
fl(monocrome)2018-07-07 19:15
사실 우리가 그 사람 속마음을 알 재간이 없으니 무의미하긴 함.
fl(monocrome)2018-07-07 19:15
실제로 공군은 레이더사이트에는 최소한의 경비병력도 없이 비행장과 MCRC등에 몰빵하는 정책을 편 지 오래되었음. 사실 이거야말로 정말 위험한건데.
fl(monocrome)2018-07-07 19:18
하지만 이걸 공군이 레이더사이트는 다 터져도 된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보면 곤란함. 중앙통제식 방공관제로의 이행을 더 높은 가치로 보고 우선시하다 보니 소홀해졌다 쪽이 맞는것. 물론 소홀함이 심각하게 과한게 문제.
fl(monocrome)2018-07-07 19:21
레이더 사이트 한두곳이라 아니라 전부 병력 배치하기에는 무리여서 그럴수도. 애초에 레이더 사이트마다 경비병력 배치하는 나라가 있나
욀리고기(bibletime24)2018-07-07 19:25
90년대만 해도 경비병력 상당히 있었음. 그땐 사이트에 기거하는 병력 수가 관제사부터 헌병까지 지금과는 급이 달랐거든. 지금 상태는 어떠냐? 내가 너님에게 5분만 가르쳐주면 너님 혼자 잠입해서 레이더, 정비실, CP 전부 목딸수 있음 ㄷㄷㄷㄷ
fl(monocrome)2018-07-07 19:27
이러한 레이더사이트 공동화가 진행된 것이 벌써 20년이 넘었고 현재도 진행형임. 그나마 있는 병력도 하나 둘 사라지고 비행장과 MCRC에 집중되고 있다는것.
뭔 나오지도 않은 블록3 타령이냐 넌
어차피 군붕이들 있지도 않은 제노나 귀쟁이가지고 상딸 많이 치는데 천궁 블록3 쯤이야
그 수준의 상상딸치는 레벨이라고 알겠다.
이왕 잔뜩 양산할 물건 가급적 비슷한 파생형은 통일하려는 생각일수도?
방산전시회에서도 관계자들이 언급하는 수준인데 그거랑 비교하는건 무리인듯ㅎ
아니면 장관이 선호하는 전술교리가 좀더 고고도를 선호한다든가.
어쩌면 그 발사대 3대씩 넣는것도 돈아깝다 생각한걸지도
장관은 자신만의 뭔가 생각이 있는거같고, 당연히 이걸 뒷받침해주는 참모진 등 그룹이 있을거임. 다시말해 군 내에서도 요격에 있어 생각하는 교리가 다양하다고 추정해볼 수도 있음.
비행장도 살살 쳐맞으면 괜찮다는 교리일지도
장관 자신만의 생각=해군이 10년만에 장관 먹었으니 몰빵하자
그것도 불가능한 추정은 아니지. 장관이 생각할 때 '현재 갖추고 있는 요격전력을 고려해 볼 때 xx정도 비행장 손실은 감수할 수 있으며 xx시간 내로 복구하면서 TEL들을 파괴해가면 된다...고로 이건 굳이 지금은 필요없다 or 다른걸 들이자 or 업그레이드형을 들이자' 같이 될수도 있는거니까.
사실 우리가 그 사람 속마음을 알 재간이 없으니 무의미하긴 함.
실제로 공군은 레이더사이트에는 최소한의 경비병력도 없이 비행장과 MCRC등에 몰빵하는 정책을 편 지 오래되었음. 사실 이거야말로 정말 위험한건데.
하지만 이걸 공군이 레이더사이트는 다 터져도 된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보면 곤란함. 중앙통제식 방공관제로의 이행을 더 높은 가치로 보고 우선시하다 보니 소홀해졌다 쪽이 맞는것. 물론 소홀함이 심각하게 과한게 문제.
레이더 사이트 한두곳이라 아니라 전부 병력 배치하기에는 무리여서 그럴수도. 애초에 레이더 사이트마다 경비병력 배치하는 나라가 있나
90년대만 해도 경비병력 상당히 있었음. 그땐 사이트에 기거하는 병력 수가 관제사부터 헌병까지 지금과는 급이 달랐거든. 지금 상태는 어떠냐? 내가 너님에게 5분만 가르쳐주면 너님 혼자 잠입해서 레이더, 정비실, CP 전부 목딸수 있음 ㄷㄷㄷㄷ
이러한 레이더사이트 공동화가 진행된 것이 벌써 20년이 넘었고 현재도 진행형임. 그나마 있는 병력도 하나 둘 사라지고 비행장과 MCRC에 집중되고 있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