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끌 시 국민들 사이에서 커지는 전쟁 피로감, 고개드는 협상론, 동맹국의 정치지형 변화를 비롯한 변수 발생 등 신경써야 할 게 너무 많음. 게다가 상대는 물량빨로 둘째가면 서러운 나라인데 장기전으로 끌고 간다?
익명(121.171)2024-08-11 08:42
재작년 하르키우 레이드도 그렇고 시르스키가 확실히 공세에 뛰어난 듯
익명(121.128)2024-08-11 09:01
공명의 북벌론ㄷㄷ
ㅇㅇ 1(218.238)2024-08-11 09:53
우크라이나 언론 기사 보니까, 2021년에도 시르스키가 총사령관직 제의 받았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시르스키 본인이 고사한것도 있고, 당시 젤렌스키 행정부에 '구소련 출신 말고 우크라이나에서 교육받은 사람을 총사령관직에 올리자'는 분위기가 강했던지라 잘루즈니가 총사령관이 된거라고 함.
맞음 쿠르스크 공략도 좋고 덕분에 키이우에서 밀고 국경 넘어가는 계기도 되고
길게 끌 시 국민들 사이에서 커지는 전쟁 피로감, 고개드는 협상론, 동맹국의 정치지형 변화를 비롯한 변수 발생 등 신경써야 할 게 너무 많음. 게다가 상대는 물량빨로 둘째가면 서러운 나라인데 장기전으로 끌고 간다?
재작년 하르키우 레이드도 그렇고 시르스키가 확실히 공세에 뛰어난 듯
공명의 북벌론ㄷㄷ
우크라이나 언론 기사 보니까, 2021년에도 시르스키가 총사령관직 제의 받았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시르스키 본인이 고사한것도 있고, 당시 젤렌스키 행정부에 '구소련 출신 말고 우크라이나에서 교육받은 사람을 총사령관직에 올리자'는 분위기가 강했던지라 잘루즈니가 총사령관이 된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