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비에 잠긴 멕시코시티…도로 마비·전철역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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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긴급구조대원들이 기습폭우로 잠긴 도로에서 차량을 옮기고 있다. 이날 멕시코시티를 강타한 기습 폭우와 강한 바람으로 도로가 마비되고 전철역이 폐쇄되는 등 한때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누적 강수량은 75㎜로 기상관측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양이었다.입력 : 2017.06.30 17:35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긴급구조대원들이 기습폭우로 잠긴 도로에서 차량을 옮기고 있다. 이날 멕시코시티를 강타한 기습 폭우와 강한 바람으로 도로가 마비되고 전철역이 폐쇄되는 등 한때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누적 강수량은 75㎜로 기상관측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양이었다.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기습폭우로 잠긴 도로의 모습. 이날 멕시코시티를 강타한 기습 폭우와 강한 바람으로 도로가 마비되고 전철역이 폐쇄되는 등 한때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누적 강수량은 75㎜로 기상관측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양이었다.
2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기습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시민들이 건너가고 있다. 이날 멕시코시티를 강타한 기습 폭우와 강한 바람으로 도로가 마비되고 전철역이 폐쇄되는 등 한때 도시 기능이 마비됐다. 누적 강수량은 75㎜로 기상관측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양이었다.
750mm도 아니고
원래 호수가 있던 자리를 매립해서 만든게 멕시코시티라서 지반도 약하고 배수도 잘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