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송영무
일단 검토지시냐 중단이냐 이것은 제가 여기서 길게 얘기하는 것보다 잠깐 만 말씀드리면 M-SAM이라는 무기체계는 북한 전투기가 날아올 때 그것을 막기 위한 유도탄입 니다. 그것은 사정거리가 20㎞입니다. 그래서 제 가 보고를 받을 때 이것은 스커드 유도탄을 대비 해서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 그러면 스커드하고 노동하고 더 위에서 마하 5 정도는 막을 수 있는 데 너무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하여튼 그 이 상은 곤란하지 않느냐, SM-6는 마하 10까지도 하는데…… 그다음에 사정거리는 더 늘리는 것 없느냐? 늘리는 게 없습니다. 그러면 M-SAM 같은 것이 큰 항공기를 잡기 위한 것인데 작은 유도탄을 잡기 위해서 더 내려오게 되면 그것이 효과 없지 않느냐, 그래서 전술적으로 검토할 때 옛날에는 전투기 잡는 것이었는데 차라리 그러려 면 30〜40㎞나 40〜50㎞쯤 올리고, L-SAM 같은 것은 그 위에 있으니까, 거리와 이런 것을 증강 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첫 번 째여서, 중단이라는 것은 제 권한이 없습니다.
국감에서 한 발언내용중 일부인데.
천궁의 전투기 상대 사거리는 40km인데 20km라고 하고
M-SAM이 큰항공기를 잡기 위해서인데 작은 유도탄 잡으려면 요격고도가 내려와야 되고
이런 소리를 하는데
항공기는 원래 공기가 희박해지는 15km 이상은 올라가는 항공기가 별로 없을뿐더러
유도탄이 크고 작고가 문제가 아니라 레이더의 분해능력이나 탄도탄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요격하려면 탄도탄의 하강과 요격미사일의 상승이
맞물리기 때문이 아닌가 ?
그래서 M-SAM PIP에서 속도나 이런거 올려서 고도 확보한거고.
30~40km니 40~50km니 이런소리를 쉽게 하는데
미국도 PAC-3 MSE에 와서야 30~35km 요격고도 확보했고
그이상으로 고도가 올라가면 대기가 희박해져서
조종날개가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기동하는 요격탄두를 가져야 되는데
그거 사거리 쉽게 올릴수 있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친정몰빵
다음 국방장관이 공군출신이 되면 볼만할듯
발음도 이상함
다음 국방장관 공군 넣고 E-767, F-35, KFX 등등등등 빵빵하게 가즈아~
전투기 상대로 20KM면 얼추맞는데, 이론상 최대사거리 말고 실질사거리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