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보글이 아니라 내 개인적인 바램임 애당초 앉아저은걸 서양노라고 지칭하는거 자체가이상한거 같에서 그냥 수평노(도) 수직노라하겠심

그 갤에 출몰하는 도 주장하는애 아님.. 여튼 다들 봐서 킹옥선 킹북선이 논문하나 나와서 지금 자와자와 해야될상황이라고 생각함

다들 알사람들은 아는데 킹북선 킹옥선은 형태가 뒤바껴도 무엇보다 구한말까지 남아있던 군함임 그리고 실존하는걸 두 사람이 목격했는데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와

호머 헐버트임


이 두사람은 거북선을 마지막으로 직,간접적으로 목격한걸 적은 사람들임

즉 구한말의 거북선 형태는 엄연히 실존성과 형태에 대한 내막이 내려온단거임

근데 어느순간부터 한국식 노란게 70년대?쯤에 등장한이후 흐린눈이 되어버려(적어도 본인느낌엔) 구한말 거북선까지도 거북선의 실체가 부정당해버린 지경에 오름

근데 갑자기 수직노에서 수평도를 썼다는 근거로 학술보고서가 나오니까 바로 뻥 뚫리더라? 씨발 잠시만 그럼 구한말에 제작된

얘랑

얘랑

얘는 고증에 존나 가까운 거북선그림의(심지어 판옥선까지) 실체에 가깝다는거임


본인은 이 앉아서 젓는 도 라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심히 충격이었음 적어도 구한말에 존재한 거북선의 실체에 다다르고   이런 연구결과의 진전으로 통영,좌수영킹북선의 실체또한 밝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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