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unction.mil.ru/news_page/country/more.htm?id=12184627@egNews
확실히 현대전에서 드론(UAV)은 이제 필수적인 것입니다. 위의 뉴스는 러시아 국방부 홈페이지의 7월 6일자 기사인데, 러시아군 참모본부 드론(UAV) 부서장인 Alexander Novikov
중장(Major General Alexander Novikov, head of the Russian General Staff's Office for UAV Development)의 언론사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시리아에 배치된 러시아군 드론(UAV)
전력들이 총비행시간 14만 시간을 넘겼다고 합니다. 시리아에 2015년부터 배치되어서 작전을 뛴 이래로 총 23000 소티의 임무를 뛰며 14만 시간의 비행을 했다고 하는군요(Он также
сообщил, что с начала антитеррористической операции в Сирии российские БПЛА выполнили более 23 тыс. вылетов, общий налет составил 140 тыс).
러시아군이 시리아 내전에서 참가하는 모든 임무마다 드론(UAV)들이 활동했다고 합니다. 현재 러시아군이 보유한 드론(UAV) 숫자가 다 합쳐서 1900대에 달하고, 각 군관구 사
령부마다 드론(UAV)전력 관리부서도 따로 생겼다고 하는군요. 기사내용과는 별개로 아쉬운 점은 여전히 공대지 무장을 장착한 드론(UAV)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제 시험비행하
는 단계인 것 같더군요. 아시다시피 비정규전 임무에서 공대지 무장 운용가능한 드론(UAV)은 끝내주는 가성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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