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2010년대 중반까지 푸틴의 이미지는 애국자,상남자였음 당장 전신인 기갑갤에서 

푸틴이 어떤 이미지였는지 갑갤 시절 했던 사람이라면 기억할거임 남의 나라 주권 침해하고 심지어 

2014년떄 내 기억이 맞다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한테 흡수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미친 이야기가 

공공연히 나올때고 애시당초 푸틴은 집권시작부터 중후반~지금까지 수틀리면 사람 죽여대고 주권국가(영국)

에 방사능 테러해댄 미친 독재자였을뿐인데 어느 커뮤니티든 푸틴은 자기 나라 사랑하는 상남자 이미지였음 

현실은 그냥 쇼맨쉽 강하고 널린 자원으로 갑질해대는 졸렬킹 그 자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