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철도 복구차나 인프라를 재기불능으로 만드는게 그나마 답인가가끔가다 우크라나 러시아나 빤스레슬링 할때 가장 궁금한게 철도가 누구든지 쌩쌩하게 굴러간다는거임;;남북전쟁처럼 셔먼의 넥타이를 만들어도 요즘엔 금방 복구되잖아
저어어언에 념글에 철도망 복구 관련해서 올라왔던 글 있던 것 같은데. 진짜 그냥 쌩 철도는 복구하는 데 뚝딱이더라.
도대체 남북전쟁땐 쌩판 노가다라서 셔먼의 넥타이가 가능했던거?
철도관련일은 안해봤지만 다리나 터널이 아닌 철도는 ㄹㅇ 복구가 쉬운듯... 그냥 골재좀 부어주고 장비로 레일 놓으면 끝....;;
열차가 ‘다닐 수 있게‘ 복구하는 건 금방일거임 근데 열차가 ‘빠르게 다니도록‘ 복구하는 건 지반부터 다시 갈아 엎어야 하는 거라
루씨 입장에선 철도망 공격보다 서방 제재로 기관차 부품 구하기 힘들어진 게 더 치명적이라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