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터를 보면 그 영화인데 국내명으로 "화이트 솔저" 라고 공개됨. 주인공이 "조르주 부다렐(Georges Boudarel)" 이라는 모티브로 한 영화이자 프랑스인임.
그는 1950년에 월맹으로 전향하고 정치위원으로 활동을 함. 전쟁 중 포로수용소에서 프랑스군을 관리하면서 고문까지 자행한 인물임.
영화와는 다르게 실제는 인도차이나 전쟁에 관한 사면법 시행으로 인해 그는 전쟁범죄혐의는 프랑스 법원이 기각됨. 사형선고또한 피해갔음.
더 나아가 파리7대학 베트남 역사학 교수로 임용되었음.
이건 그에 대한 관련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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