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반에 러시아측에서 나치몰아내준다고 명분삼아서 왔잖아??


실제로 초반에 돈바스였나? 도시는 친러성향이기도 하고. 도시내에있는 무장조직(?)이 반러성향이 심하다 그래서 둘이 무력충돌이 있다.

이런 정도만 알고있는데



실제로 러시아정도되면 그냥 싹 공습해서 수도 먹을정도 될텐데 진짜 나치만 몰아내겠다는 생각으로 한건가.

나치는 명분이고 우크라이나 다 먹을라고 했는데 보급, 화력 등등 잘 안되서 늦어지고있는건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