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앞까지 가서 다들 "아이고 끝났네…."
근데 안 밀리니깐 "어케 버티는 거냐" "아직 러시아 병력 제대로 안 온거임"하다가
-64-짤 올라온 순간 그때부터 "이야 이제 제대로 밀려나보다"
근데 그 -64-가 돈좌됐다는 말에
러시아에 대해 소련시절부터 쌓아왔던 그 모든 뽕들이
그라데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서서히 탈피되기 시작한 분위기.
내 기억이 맞다면 이때부터 슬슬 젤렌스키 연설이랑 포로셴코 회자되면서 "ㄲㅊ로 피아노 치던 놈 못이기는 푸틴 이거 맞음?"부터 콘 만들어지고 이러쿵 저러쿵 러뽕이랑 전쟁하고
체르노빌 참호랑 헤르손 저그식 무한 배치 운영, 러시아의 자포리자 원전 주차장 회초리질로 빨간약 처방 받고
벨고로드 벨튀로 고농축 치사량 3배 빨간약으로 거의 러뽕들 사실상 갈려나갔지..
특히 모스크바함 격침은 확인사살이었음
근데 안 밀리니깐 "어케 버티는 거냐" "아직 러시아 병력 제대로 안 온거임"하다가
-64-짤 올라온 순간 그때부터 "이야 이제 제대로 밀려나보다"
근데 그 -64-가 돈좌됐다는 말에
러시아에 대해 소련시절부터 쌓아왔던 그 모든 뽕들이
그라데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서서히 탈피되기 시작한 분위기.
내 기억이 맞다면 이때부터 슬슬 젤렌스키 연설이랑 포로셴코 회자되면서 "ㄲㅊ로 피아노 치던 놈 못이기는 푸틴 이거 맞음?"부터 콘 만들어지고 이러쿵 저러쿵 러뽕이랑 전쟁하고
체르노빌 참호랑 헤르손 저그식 무한 배치 운영, 러시아의 자포리자 원전 주차장 회초리질로 빨간약 처방 받고
벨고로드 벨튀로 고농축 치사량 3배 빨간약으로 거의 러뽕들 사실상 갈려나갔지..
특히 모스크바함 격침은 확인사살이었음
헤르손 공항밈이 범람하던 시절
ISW를 치킨집이라 부르고, 마리우폴을 성지로 여기고, 젤렌스키를 교황으로 떠받들던 시절이었지..
"헤르손에 병력을 배치하도록"
그거랑 전에 가을대공세때문에 무지성 우뽕이 불어난거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