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교서 친구랑 개학전 여행가자고
9:30에 만나서 출발

한시간 정도 더 가서 하남도착

시원한 터널가고

2:30에 양평역에서 점심으로 짜장 한그릇

대충 점심먹고4시간 더 달려서 찍은 노을

8:20 편의점 라면 먹고 어두워진 산길을 지남
사진은 밝아보이는데 진짜 존나어두워서 천천히 감

10:30 둘이 쉴때 드러누워서 강옆에서 별구경

1:30 친구 외가집 도착 저녁 식사

총15시간.140km정도 달림 중간에 열사병나고
낙차도했지만 되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라 걍 달림
충주40km남겨두고는 엉덩이 ㅈㄴ아파서 진짜
악과 깡으로.갔던거같음… 안그래도 초고도비만인데
진짜 어케 했지싶음

다들 이온음료 잘 챙겨 마시셈 그리고.진짜 군인분들
행군이나kctc뛰시는거 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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