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공세하는게 러시아한테 빼앗긴 영토만큼 수복해서 평화협상시 맞교환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이게 아마 정배이겠지?도네츠크랑 크림은 공격해도 방어선이 두꺼워서 뚫지를 못하니 이걸 택한건가
뭐가 됐던 단단한 통곡의 벽에다 계속 꼴박하는 것보다는 말랑말랑한데 찔러버리는게 효과적이겠지
그건 ㅇㅈ
러시아 본토도 공격받을수 있다,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를 보여주려는거 아닐까
상징성이 큰 공격이긴 하겠네 ㄹㅇ
상징성이나 정치적 이유도 있겠지만 앞으로 러시아도 국경과 본토 방어에 병력을 배치해야 하니까
그럼 그 틈을 이용해서 빼앗긴 영토수복을 노릴수도 있겠구만 ㄷㄷ
1. 러시아 국민들의 안보 불안감 증가 2. 협상 때 유리한 카드 요소의 확보 3. 동부전선에서 러시아 군과 맞부딪치고 있는 우크라이나군의 피로도 감소 및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