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엄마 또래 아줌마들이 핸드폰 주면서 엄마랑 통화하라고 하고 빵이랑 홍차주니까 결국
눈물 터져서 엄마랑 통화하던 애 애는 진짜 전쟁범죄 저지른거 아니면 어떻게든 잘 돌아갔으면 좋겠더라
솔직히 루씨 새끼들 개새끼이긴한데 애는 진짜 이거저거 감정적인거 겹쳐져서 불쌍함 아직도
자기 엄마 또래 아줌마들이 핸드폰 주면서 엄마랑 통화하라고 하고 빵이랑 홍차주니까 결국
눈물 터져서 엄마랑 통화하던 애 애는 진짜 전쟁범죄 저지른거 아니면 어떻게든 잘 돌아갔으면 좋겠더라
솔직히 루씨 새끼들 개새끼이긴한데 애는 진짜 이거저거 감정적인거 겹쳐져서 불쌍함 아직도
전쟁 초반에 붙잡힌거라 전쟁범죄에 가담했을 확률이 비교적 낮지 않을까
그리고 그떄까지만 해도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이 불쌍하다고 먹을거 줄 정도였으니... 개는 진짜 뭔가 나중에 해코지 안당하고 고향 돌아가서 가족품으로 돌아갔으면 하더라... 개는 진짜 불쌍했음
전쟁초기에는 계약병들조차 전쟁 투입되는거 모른 경우 많아보이더라
ㅇㅇ 이거 훈련임 하고 끌려간 경우나 초반 보면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이 아 애들 불쌍해;; 하고 먹을거 줄정도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