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서 2머전 전에 입대해서 복엽기부터 시작해서 60-70년대 전역했지만 테스트 파일럿으로 팬텀기까지 몰아본 사람은 좀 있다 하던데

이렇게 항공기술 발전을 몸으로 직접 겪으신 분들은 무슨 기분을 느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