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남부의 쿠르스크 주에 진격한 지 6일째.
최대 5개의 2,000명 규모의 여단과 최소 1개의 400명 규모의 독립 대대로 구성된 우크라이군의 일부 또는 전부가 잔류할 계획이라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참호를 파고 있다.
러시아군도 기존 전선을 따라 또는 그 근처에서 참호를 파고 있다.
양측이 모두 진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해서 우크라이나군의 진격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다.
러시아가 반격할 수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반격하여 우크라이나군을 10마일 떨어진 국경까지 밀어낼 수 없다는 뜻도 아니다.
하지만 이것은 전선의 안정화와 쿠르스크 일부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장기 점령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알렉산드르 하르첸코 러시아군 특파원은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참호를 파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가능한 최악의 일"이라고 말했다고 에스토니아 군사 전문가 트랜슬레이트가 전했다.
우크라이나 소식통은 전선 양쪽에서 산업용 굴삭기가 작업 중인 것을 목격했다.
하르첸코는 "적군이 삽을 들기 시작하면 아브디브카 근처에서처럼 점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군은 아브디브카에서 우크라이나의 방어선을 후퇴시키는데 6개월이 걸렸고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러시아가 2월 중순에 아브디브카 전투에서 승리한 것은 미국 의회에서 러시아에 우호적인 의원들이 조율한 미국의 대 우크라이나 원조가 수개월 동안 지연되면서 우크라이나의 탄약이 바닥났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제 미국의 원조가 다시 흐르고 있기 때문에 쿠르스크 주변의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침략군의 탄약 부족을 기대할 수 없다.
잠재적으로 수천 명의 우크라이나 군대를 쿠르스크에서 몰아내려면 한 번에 한 참호씩 점령해야한다.
물론 크렘린이 우크라이나 참호가 완성되기 전에 강력한 반격을 조직할 수 있다면 다를수 있다.
그러나 "기회의 창이 빠르게 닫히고 있다"고 카르첸코는 경고하며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쿠르스크 전선에 도달하려는 러시아 지원군이 막히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 군인이자 분석가인 아르투르 레히는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사보타주와 정찰대 드론과 포병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쿠르스크가 안정화되면 쿠르스크는 29개월에 걸친 러시아의 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또 다른 주요 전선이 될 수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쿠르스크와 인접한 우크라이나 수미주에 잠재적으로 1만 명 이상의 병력을 배치했다.
우크라이나 국방 전략 센터에 따르면 러시아 북부집단군은 10~11개 대대, 총 4,000명의 병력을 최전방으로 이동시키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이 10개 내외의 러시아 대대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서류상으로는 북부군 그룹이 48,000명의 병력을 감독하고 있다.
이들 중 상당수는 5월에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공격의 중심지인 보브찬스크에 갇혀 있다.
하지만 보브찬스크와 다른 최전방 도시와 마을에서 진격을 포기하면 러시아군은 쿠르스크로 상당한 병력을 이동시킬 수 있다.
실제로 러시아군이 다른 전선에서 병력을 후퇴시키도록 강요하는 것이 우크라이나 침략군의 주요 목표였을 수 있다.
프랑스 24의 엠마뉴엘 샤제는 우크라이나 소식통을 인용해 키예프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주둔하고 있는 러시아 군대의 일부와 러시아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참호가 완성되면 영구적이지는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주의를 돌릴 수 있다.

Every day the Russians don’t counterattack is a day the Ukrainians dig in d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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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참필승
느그들도 당해봐라
그냥 이번 전쟁 특징이네 ㅋㅋㅋ 벙커러시 후 니가와라
알박기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