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콜레트단설기였나 이름처럼 초콜릿은 아니고 초코맛 나는 사탕을 만들려고 한건데 호박엿맛에서 단맛이 줄어든 뭐라 표현하기 힘든 불순한 맛이나서 먹기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수십년 지났으니까 지금은 좀 발전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