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를 돌리면 본국 경제가 좆망한다는 걸 그레이트 게임을 하고 나서야 알게 되고
승전하고 배상금 받아봐야 의미가 없다는 건 1차 대전을 하고 깨닫게 되고
인간이 없으면 문제가 없을 줄 알고 학살 공장을 돌렸더니 전쟁수행 역량만 깎아먹고 진다는 걸 2차 대전을 하고 나서 알게 되는데
대체 이런 짓을 하는 인간들이 왜 아직도 있는 걸까..
식민지를 돌리면 본국 경제가 좆망한다는 걸 그레이트 게임을 하고 나서야 알게 되고
승전하고 배상금 받아봐야 의미가 없다는 건 1차 대전을 하고 깨닫게 되고
인간이 없으면 문제가 없을 줄 알고 학살 공장을 돌렸더니 전쟁수행 역량만 깎아먹고 진다는 걸 2차 대전을 하고 나서 알게 되는데
대체 이런 짓을 하는 인간들이 왜 아직도 있는 걸까..
인간의 광기를 합리적으로 해석하려는 네가 졌음
합리적이유를 따지는 순간 이미 진거임
역사적으로 제국들은 다 전쟁으로 세워졌는데 당장 최근의 미국 중국만해도그렇고 실패사례만 보려하는거 아냐?
이건 생존자 편향 아닐까? 비슷한 논리라면 일을 할 게 아니라 로또를 긁는게 옳지..
있는 그대로를 보는게 생존자 편향이 되는건가?죽은자를 배려하고 죽고죽이지 않는 세상을 논하려면 이 세상의 본질을 이야기해야할듯
배려의 문제가 아니라 이득에 비해 리스크가 무지막지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지..
그 리스크에 대한 실패사례만 보려하는거 아니냐는 말임
모르겠다 나는 한번 나가버린 비용이랑 목숨이 다시 돌아온단 생각을 하지 않는데 넌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가 보네
내가 병신이 되더라도 저새끼 모가지를 돌려놓고 싶으니까
전쟁을 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 또는 전쟁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잃을 이득 같은게 고려되고 협상으로 만족할 만한 타협점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전쟁이 발발함 그런데 여기서 변수는 양측이 실제 상황과 근접한 정보를 얻고 있는가임 한 쪽 또는 양측이 현실과 괴리감 큰 정보를 얻고 있다면 제 3자나 후대에 보기에는 정신나간 전쟁처럼 보일 수 있음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정보 안에서 나름 합리적 선택을 할 셈이었을지라도
합리적인 설명이네. 결과를 봐야만 아는 일들이 있다는 점은 나도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