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를 돌리면 본국 경제가 좆망한다는 걸 그레이트 게임을 하고 나서야 알게 되고


승전하고 배상금 받아봐야 의미가 없다는 건 1차 대전을 하고 깨닫게 되고


인간이 없으면 문제가 없을 줄 알고 학살 공장을 돌렸더니 전쟁수행 역량만 깎아먹고 진다는 걸 2차 대전을 하고 나서 알게 되는데 


대체 이런 짓을 하는 인간들이 왜 아직도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