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자다가 훌쩍거리는 소리나서 깼는데와이프가 불도안키고 훌쩍거리면서 울고있더라왜우냐고 하니까 와이프 고향이 마리우폴인데마리우폴에서 할머니 꿈꿨다고 애기같이 엉엉우는데나도 눈물남 ㅠㅠ 가끔 이런식으로 힘들어할때마다 가슴 찢어지는데 언제쯤 전쟁이 끝날까
전쟁피해자 집안이네 맛있는거 많이사먹고 재밌게지내라
시발 좆같은 푸틴씨발새끼 - dc App
어휴 푸틴 이 튀겨죽일 새끼 - dc App
푸좆 튀겨죽일 새끼
가슴아프네.. - dc App
안쓰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