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몇년 살았어도 머릿속에

'아 여의도가 한 이만 하구나'

하는 개념이 그다지 없는데

서울 토박이들은 머릿속에 여의도의 면적에 대해 어느정도 감이 있어서 여의도 몇배라 하면 체감적으로 확 와닿는 그런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