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ljazeera.com/program/the-bottom-line/2024/8/12/iran-weighs-cost-of-retaliation-against-israel
퀸시 연구소의 트리타 파르시는 이란의 최우선 과제는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립을 피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란의 지도자들은 테헤란에서 하마스의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암살된 후 이스라엘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스라엘을 방어하겠다고 약속했고, 이란은 워싱턴과의 직접적인 충돌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이란이 보복하기를 꺼린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퀸시 책임 있는 국가 정책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인 트리타 파르시는 주장합니다.
파르시는 진행자 스티브 클레먼스에게 이란이 수년 만에 직면한 "가장 취약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테헤란은 동맹국들에게 무력해 보임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해소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사일이나 드론밖에 없는데 겁나 멀어서 요격은 쉽고 비용은 비싸며 요격당하지 않아도 실질적으로 도발효과 외에 의미있는 타격은 주기 어렵다..
미사일이나 드론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실제론 어떻게 나올지 모르다는 불확실성의 공포가 가장 큰 문제지.
사실상 투사체 외에 뭐 방법없는걸 불확실하지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