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lcontentBG/status/1823090156787630182
6 BTR-4Es destroyed and 1 captured during the Ukrainian foray into Giri, Kursk Oblast, resulting in a disaster
— Doctrinal Monkism (@MalcontentBG) August 12, 2024
This video probably captured all of the destroyed BTR-4Es but there are more captured ones@WarVehicle @VostokPrizrak https://t.co/MTKJ5Murjh
51.101263,35.569790 pic.twitter.com/UgKsepCyqe
벨리차 쪽 공세는 완전 망한거 같은데.
성공한 곳이 있으면 어딘가에는 실패한 곳이 있는 건 당연한 거지
근데 이 손실은 너무 심하긴 함. 근처에 보병도 없는 거 보면 그냥 장갑차로만 공세하다가 터진 거 같은데
중대 하나 규모의 정예병이 전멸(다 죽은 게 아니라 중대가 전투 속행이 어려운 수준의 피해를 입어 퇴각하고 전열을 가다듬어야 하는 그런 전멸)한 건 아픈 소식이긴 한데, 공세는 원래 그런 거지. 지금까지 점령한 크기와 투입된 규모 생각하면 그정도의 손실은 당연히 예상하고 감내해야지.
일제사격도 없이 무지성돌격하는건가
촉수질 하다가 망했나보네
저거 긴거 보면 fpv드론 영상도 화질 좋음, 우크라이나 군 전자전 장비 없냐는 소리도 나옴
너무 신나서 진격하다가 매복에 당한 케이스로 보임. 신중하게 진격했어야 하는데 10km 이상 진격하다가 적 저항이 없으니 경계 푼 거랑 비슷한 것 같음
시속50제한 도로에서 갓길에 차 많아 시야 방해된다고 무단횡단자 의식해서 시속20으로 달릴 수는 없잖아
원래라면 전투지경선을 설정해놓고 그 이후로는 쭉 밀면서 보병과 같이 전진하는 게 좋음. 기본적인 원칙이 안 지켜지는 거라 저건 당해도 할말이 없는 거임. 그만큼 전장 상황이 혼란스럽다면 이해도 못할 건 아니지만 그와는 별개로 지경선 넘어서부터는 반드시 주변 확인하며 좀 천천히 가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함.
기리는 실패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