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하나.
용맹함이라던지 그런쪽 말임.
카자크 시절 오스만한테 뻐큐날린
상남자다운 기개가 어디 안갔구나 싶었음.

아니 슬라브의 용맹함은 쟤들이 계승했구나 생각했음.

+물론 포격받는데 참호에 얼굴내밀고 담배피운다던지 대전 지뢰로 컬링한다던지 같은 무모함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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