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3월 8일을 기점으로였음.
전반적인 러시아군의 공격이 대부분 돈좌된 데다가(자포리자와 헤르손 제외) 특히 3월 8일에는 우크라이나군 92여단이 하르코프에서 반격을 해서 러시아군을 국경 밖으로 쫓아내버리는 바람에 우크라이나군이 버틸 수 있고 역공까지 해볼 만 하다는 게 간접적으로 드러났거든.
그 때 기점으로 러시아군은 3월 18일 경 공세 한 번 시도했다 개같이 막힌 뒤로는 그냥 주저앉았다가 4월 초에 전면 철수하고 후퇴함.
전반적인 러시아군의 공격이 대부분 돈좌된 데다가(자포리자와 헤르손 제외) 특히 3월 8일에는 우크라이나군 92여단이 하르코프에서 반격을 해서 러시아군을 국경 밖으로 쫓아내버리는 바람에 우크라이나군이 버틸 수 있고 역공까지 해볼 만 하다는 게 간접적으로 드러났거든.
그 때 기점으로 러시아군은 3월 18일 경 공세 한 번 시도했다 개같이 막힌 뒤로는 그냥 주저앉았다가 4월 초에 전면 철수하고 후퇴함.
호스토멜에서 러시아 계획은 무너지기 시작했지 않나? 그리고 vdv 육군이랑 손발 안맞아서 혼자 고립되어서 전멸 당하는 일이 그때부터 나온 느낌이고ㅋㅋㅋ
그 땐 그냥 찐빠로 봤고 큰 작전적 측면에서의 영향은 없을 거라 생각했지. 근데 3월 8일에 반격당했다는 걸 보고 나서는 공수가 완전히 뒤바뀌어서 전역의 주도권이 넘어가는 게 보이게 되니깐 답이 없어
키이우 공략의 성패는 키이우 서쪽에서의 작전에만 있지 않았고 동쪽의 체르니히우 축선, 수미-프릴레프 축선 등을 침공한 러시아군이 성과가 있었어야 했음. 그래야 공자 입장에서 이점을 누렸을테니까. - dc App
근데 북쪽에서 체르노빌에 참호파놓는 상병신짓을 할줄은 꿈에도 몰름... - dc App
그건 공세종말점에 이른 시기 러시아군이 철수작전의 엄호를 위한 과정에서 나온 뻘짓거리(방사능파티)고, 키이우 동쪽 전투는 촉수질하다가 마디마다 짤리고 역습당하다 러시아군이 일찍 ㅈㅈ침. 그리고 그 순간 키이우 공략은 마리우폴 이상의 난이도가 된 거고. - dc App
하지만 동쪽 축선 개같이 막히고 키이우 서남쪽 차단도 망했는데 악으로 깡으로 이르핀 뚫고 키이우에 진입한다? 자살 그 자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