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엔 백군잔당이랑 싸워서 포로잡은걸로 일본이랑 거래하기도했고

근대의 마지막 유목국가를 본 느낌임 시베리아횡단열차를 무장열차로 개조해서 무한히 펼쳐진 벌판을 다음역까지 미친듯이 달려나감 다음 역 도착하면 치열한 전투를 벌여서 역을 차지하고 거점 주변 최대한 약탈하고 또 다음역으로 출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