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세븐일레븐 지게차 알바 뛰고있는데
야간근무하고 잠잘라니까 친구한테 전화와서
갑자기 뜬금없이 뭐하고 살고있냐 호구조사 하길래
물류 지게차 야간하고있다 하니까
갑자기 한숨쉬면서 넌 평생 그러고 살겠다 이랬음
그때 잠도 많이못자서 예민했는데 바로 개빡쳐서
너는 씨발 부사관 훈련소 6개월 한달 수료 못남기고 임관평가 떨어져서 퇴소 쳐먹은게 사람 새끼냐??
이러니까 걔가 뭐라했냐 씨발럼아 이러다가 나도 개빡쳐서 느금마 씨발아 하고 끊음
이 병신새끼는 특전사 훈련소 공수강하까지 다하고 최종 임관평가인가 그거 떨어져서 집에감
내가 군대에서 지발로 나가는 새끼들은 정말 많이 봤는데 군대에서 꺼지라하는 새끼들은 사람새끼 아니다 ㅇㅇ
우크라이나 전황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글이구나.
병신들이네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