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49675?sid=100

[단독] 국군포천병원서 사병 극단선택...4시간만에 발견, 또 인솔간부 없었다 [저격]
지난달 25일 오후 국군포천병원에 진료를 보러갔던 육군 3사단 A 상병이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A 상병은 군 병원 화장실에서 의식 없이 발견돼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했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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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말고 다른 래퍼보면 자살 당일에도 갈굼먹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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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날 아침에도 혼나"…국군포천병원서 숨진 상병, 병영 부조리 당했나
최근 국군 포천병원에서 숨진 상병이 부대에서 부조리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2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공식 페이스북에는 지난달 국군 포천병원에서 숨진 상병과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용사의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자 A씨는 "극단적 선택을 한 용사는 3사단 소속 0중대 인원"이라며 "지금 0중대는 사람이 죽었는지도 모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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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버티지 아깝다 군대에서
병 보직을 같은 병이 바꿀 수가 있나? - dc App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