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대는 단 한 번도 군가를 불러보거나 듣지 못 했음.훈련소 때나 ㅈㄴ 부르고 들었지 자대오니깐 ㄹㅇ 한 번도 안 불러 봄.사령부가 있는데 이건 전입 직후 주임원사랑 상담할 때 딱 한 번 들려주더라. 그 이후론 두번 다신 못 들어봄
우리 부대는 퇴근시간대에 항상 틀어주던 게 군가였어 - dc App
퇴근시간에 군가를 틀어줌?????
사령부에서 매일 틀어줬었거든 5시 20분 쯤...? 부터 ㅋㅋㅋㅋ - dc App
퇴근송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출퇴근 시간에 한번씩 하루 두번. 워리어어어플랫포오오옴 ㅋㅋㅋ
ㄴ 육훈소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기 벨소리
그게 군가라고???
전화를 걸면 받을때까지 수화기에서 군가가 나와서 벨소리는 아니긴한데
딴딴딴~! 자랑스러운 육군! ~~~~ 이거 안 나옴? 우린 군가 말고 이거 나왔는디
국방부 헌병대였는데 구보중 군가 부르면 시끄럽다고 부르지 말라했던적 있음 ㅇㅇ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너무하네
생활관 사열 빡세게 돌때 듣도보도 못한 군가 군가책 주면서 통으로 외우라고 해서 외웠던 기억 있다
군가수첩? 근데 그거 훈련소 때 하던 짓 아니냐 그걸 왜 니들한테 시킴
부대에 어떤새끼가 술 반입해 먹다 걸려서 부대 전체가 뺑이쳤음
그럴만했네
그냥 하루종일 군단전체에 군가 틀어놨음 수시로 군가부르기대회도 열었고
일어날때도 기상나팔-군가-아이돌노래 순으로 틀었고
사령부, 본부라서 FM대로 틀었나보네
잠만 아이돌 노래를 틀어줘????
ㅇㅇ 에이핑크 노래 가장 많이 들은듯
선임 하나가 군가 가르치면서 해뜨는 고지에서 ~ 까지는 잘 나가다 '보아라 장한 아들 우뚝 선 모습'을 강조하는 걸 듣자마자 개터진 친구가 있었지..
다들 군가 배우다 말고 쳐웃느라 수습안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일과시작할때 스피커로 크게 틀기는했는데 부르라는 사람은 없었음 공군이었음
공군가가서 이 곳이 내 집이다 나오면 시발 여긴 좆같은 군대고 내 집은 서울에 있는데 이랬지 ㅋㅋ
우린 항공기 일일검사랑 멘토링 행사 하러갈 때 under pressure 틀어줬는데
출항할때 함가 튼거 빼고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