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서기 400년쯤 북유럽서 나온 빵이라는데

먹을게 귀해서 재료를 아끼고 오래 보존하려고 이스트가 거의 안들어가고 얇게 구워서 극한으로 수분을 빼버린 물건이라고

이게 나중엔 전투식량으로 쓴거 보면 참 보존성은 하드텍 못지 않았던듯

근데 먹기는 하드텍보다 이게 얇아서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