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서기 400년쯤 북유럽서 나온 빵이라는데
먹을게 귀해서 재료를 아끼고 오래 보존하려고 이스트가 거의 안들어가고 얇게 구워서 극한으로 수분을 빼버린 물건이라고
이게 나중엔 전투식량으로 쓴거 보면 참 보존성은 하드텍 못지 않았던듯
근데 먹기는 하드텍보다 이게 얇아서 좋을거 같은데
이게 서기 400년쯤 북유럽서 나온 빵이라는데
먹을게 귀해서 재료를 아끼고 오래 보존하려고 이스트가 거의 안들어가고 얇게 구워서 극한으로 수분을 빼버린 물건이라고
이게 나중엔 전투식량으로 쓴거 보면 참 보존성은 하드텍 못지 않았던듯
근데 먹기는 하드텍보다 이게 얇아서 좋을거 같은데
이거 비슷한 비스캣 유럽 선원들이 즐겨먹었음 - dc App
실제로 해군도 많이 먹었음 아무래도 물이랑 밀가루만 있으면 되니까 - dc App
하드텍은 단단하니까 배 위에서 파손우려도 적고 하겠는데 저거는 그냥 지상에 쌓아놓고 먹는 용인듯 - dc App
하드텍보다 비싸 보여
쿠팡서 독일산 5000원에 팔더라 크래커보다도 쌈
맛은 시큼한 호말빵 맛임 위절제 하고 한끼에 저거 20g씩으로 제한하고 나머지 80g 고기로 채워서 먹는데
요즘말고 옛날에 말이지